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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추모 광장

일본의 움직임을 기민(機敏)하게 대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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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채린 작성일19-01-04 14:20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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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움직임을 기민(機敏)하게 대처해야 한다.

 

 

 

한국사회에 대한 일본의 움직임이 다시 가동되기 시작했다. 한국사회 다음 단계로 연결되는 움직임이다. 이는 정해진 수순의 성질이다. 왜냐하면 우리사회에 대한 일본의 책략이 수면 위로 부상 된 성질이기 때문이다.

 

일직부터 본인은 이런 일본적 성질에 대해서 제대로 밝혀서 말하고자 해오고 있다. 무엇보다도 한반도에 대한 일본적 성질을 시기가 정점에 이르면 드러나는 성질이고, 그것이 한 사회를 어떻게 유린하고 혼란스럽게 하는 파괴적 에너지인지에 대해서 소상하게 밝혀서 전하고자 해오고 있다.

 

다만 우리사회가 일본적 힘에 제압 되어 있는 사회적 요소가 강해져 있기 때문에 방해 요인에 의해서 무디게 반응하고, 더욱이 그 힘이 우리 사회를 주도하는 경향성 때문에 사태를 일으켜 놓고 덮으려 하는 힘이 더욱 강해져 있는 현실임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고자 했다.

 

오늘은 이 같은 현상들을 전제하면서 이를 몇 가지로 정리를 해 볼까 한다.

 

 

이는 요구하는 성질이다.

 

 

일본은 요구하는 위치에 서 있고, 우리는 요구를 받아야 하는 현실이 되어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일본은 공격적이고 주도하는 현실로써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현실이라면, 우리는 수용적이고, 순응적인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라고 잘못 된 변명으로 길들여진 나라적 현실을 의미한다.

 

, 이 같은 합리화가 조직적으로 이루어지는 단계로 들어 와 있다. 이것이 사회를 주도하는 동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잘 조직할 수 있고, 속일 수 있는 힘을 운용하는 배경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요구되는 미일(美日)의 성질이 한일 외교의 불합리한, 즉 위안부, 독도 등의 현실이 지속 되고 이를 옹호하는 역사왜곡이 진행 되는 현실이 용납 되고, 미국이 일본 입장을 당연시 하는 현실로 나아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힘의 논리로써 우리 대한민국을 철저하게 둘로 갈라놓는 나라 배경의 문제가 되고 있다.

 

 

이것이 현대사 70년 동안 우리 한반도를 갈리게 해 온 파괴적 에너지이다. 우리 사회는 이 같은 힘의 배경이 조절해 온 사회가 됨으로 해서 민족이 갈리고 땅덩어리가 갈리고, 지역이 갈리고, 인간과 사회 구조가 계속 갈려 온 현실이 되고, 이것이 우리사회를 적대적 구조가 주도하게 하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에 이르러서 우리사회 근본적 문제가 되어졌다. 여기서 더 멀어진다면 영원이 원수 같은 갈림이 우리사회를 갈라놓고 말 것이고, 이것은 우리 한인 네트웍과 국가적 존재 자체를 날려 버릴 수 있는 파괴력이 될 것이다.

 

 

이 같은 성질이 사회 근본적인 조절의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 말의 의미는 우리 사회를 선과 악 모두를 이용해서 조절해 가는 지독스럽게 안 좋은 힘이 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IMF는 지금의 나라 현실의 시작이었다. 지혜롭고 현명한 이들이 많았더라면 지금의 사태를 대비하고 그를 위해서 온 사회를 결합사회로 유도 해 왔을 것이다.

 

하지만 중국과 관계가 형성 되지 못하도록, 그로 인해서 우리 경제가 살아나지 못하도록 막았던 것이고, 그것으로 우리를 지금과 같은 나라 현실로 몰고자 했던 움직임들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무시하고 기민하게 대처해 오지 안 했던 것이다.

 

 

야당 외에 대안이 있겠는가? 하지만 야당 내부도 유린 되고 있으니!

 

 

IMF로 우리사회 기반을 마비시켰고, 두 번 정도 야당으로 하여금 정권을 장악하게 하여 잠시 민족자결주의가 일어났지만 오히려 국민들의 눈에 희망이 없음을 보게 하는 쇄기를 박았을 뿐이다.

 

국민들은 그로 인해서 무조건 경제 대통령을 선택했는데 더 큰 도둑이 되었으니 말이다. 이는 적극적인 대상들로 하여금 나라를 말아먹는 지금과 같은 사태로 나아오도록 몰아 왔던 것이다.

 

그것이 작년 말의 사태로 결정적인 한 방을 먹임으로 우리사회는 자국 정부를 부정하는 힘의 배경을 깔도록 하는 단계까지 온 것이다. 물론 이를 철저히 우리 문제로 만들기 위해서 오랜 세월 준비를 해 온 인물을 대상으로 삼아서 누구도 의심할 수 없도록 사회 환경을 깔아서 몰아 온 것이다.

 

솔직히 자국에 대한 정직의 힘이 강한 분은 문재인 뿐인 것 같다. 하지만 이 분이 대통령 되는 것을 반대하고 두려워 할 이들이 많을 것이고, 우리를 들어 먹으려 하는 친일본적이고 친미적인 힘과 그 배경들이 조작을 해서라도 방해하고자 한다면, 이를 우리사회가 지켜 낼 수 있겠는가?

 

 

촛불, 젊은이들과 사악한 군주 등장의 상관관계

 

 

이 같은 나라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촛불집회란 시민운동을 IMF 이후 진화 된 집회로 우리사회 몰이를 한 것이다. 다음 단계에서 나타나게 될 집회 형태는 우리사회를 무정부 상태로 만들어 갈 폭동의 집회가 주도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미 우리 사회 젊은이들의 반한국사회 환경이나 의의들이 조성되어져 오고 있다. 대기업들의 한국 이탈과 대학생 취업 방임은 이미 100만 명이 넘는 실업자 시대를 가져왔고, 많은 젊은이들이 불안과 동시에 자국 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감성들이 싸여져 오고 있다.

 

여기에 숭고한 시민 정신으로 자리를 잡아 오기 시작하는 촛불집회가 점점 고조되어 오는 반한국사회에 대한 감성에 불이 붙여지고, 이에 불을 붙이는 소수의 몰이꾼들, , 자기사회를 이미 버린 애정 없고 양심이 죽은 자들에 의해서 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에 대처하는 사악한 군주들의 등장, 지금 우리 사회 안에서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하는 인물 같은 자들이 촛불집회 등을 테러분자들로 몰기 시작하면서 군과 경찰을 동원 되는 사태가 일어날 때, 지금의 촛불집회 형태는 우리사회를 전복시키는 무정부 상태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미국이나 일본이 본격적으로 개입을 하게 되는 계기로 연결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동안 자국 정치지도자들이 너무 문제가 많았지 않았는가? 대통령까지 문제 많은 인물이 등장을 했으니 말이다. 이것이 일본의 침략 프로세스의 책략이 집중되는 한국사회 부정부패 정치 인물 고리라면 말이다.

 

 

이런 측면에서 일본의 움직임은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영화 한반도를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일본의 힘을 끌어들이는 권총리 같은 인물들이 지금의 우리사회 사태를 몰아오는 주범들임을 빨리 깨닫고 사회적 공분(共分)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일본은 작년 말부터 중요한 결단을 단행하기 시작했다. 그래 놓고서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그 다음 단계를 위해서 준비를 하다가 우리사회가 어느 정도 가라앉으려 하자 다시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는 예상 되어 있는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성질이기 때문에 목적을 달성하기 전까지는 멈출 수 없다는 사실이다. 지금처럼 치고 빠지고 숨고르기를 하고 다시 치고 빠지고 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목적과 방향대로 몰아가는 성질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강해지고 있다.

 

일본은 이를 위해서 지금까지 우리사회 안에 충분한 힘을 비축해 놓았다. 조력자들을 충분히 갖추어 두었고, 심지어 우리사회 내부 구조까지 상당 분야와 수준에서 준비를 갖추어 놓았을 것이다.

 

여기에다가 경제적 배경, 즉 한국 경제구조 운용 차원에서 현금 동원력이 확보 되었을 때, 그 힘은 우리가 감당 할 수 없는 현실로 나타나게 되어 질 것이다. 지금 당장 이에 대해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는 더 이상 감당 할 수 없는 현실 공간으로 들어갈 것이다.

 

지금 일본의 움직임들은 점점 더 강해지고 빨라지면서 가속도가 점점 붙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우리사회는 한반도영화가 말해 주듯이 권총리 같은 인물들을 제압하는 인적구조부터 가동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사회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친일적 고리들을 거두어 내는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우리사회는 일본과 우방관계라는 배경을 잠재적 적으로 간주해야 한다.

 

 

더 늦어지기 전에 해야 한다. 우리 한인들의 가장 큰 약점은 질질 끌다가 좋은 시기를 다 놓친다는 점이다. 일본은 확실히 우리의 적이다. 그래서 독도 문제를 비롯해서 너무 친일화 되어 있는 사회적 배경을 거두어 내는 작업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것이 우리 국가적 과제인 것이다.

 

상징적으로 검찰과 법원은 위안부 문제를 학문적 노력의 일환이란 이유로 일본 편에서 논리를 제시한 책을 저술한 박유하 교수를 심판하고 적어도 10년 이상을 구형해야 할 것이다.

 

어떤 자유도 인권도 자기 공동체를 해치고 반하는 사상을 펴거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잘 못 된 것이다. 이는 세계화를 위해서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자기 민족을 말살하는 전도사로써 앞장을 서는 것이다.

 

세상은 자유와 인권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 보다 더 중요한 자신의 뿌리와 삶의 근원인 사회 공동체라는 이유가 있다. 이를 모호하게 하고 배타적이거나 반대하는 입장과 태도는 또 다른 자기중심이고 다른 힘의 배경 하에서 드러내는 숨은 의도일 뿐인 것이다.

 

다시 한국사회 재앙을 만들려고 하는 친일본적 경향이 강화되어 새로운 힘을 구축하려하고 이에 맞추어서 일본은 다시 한국을 향해서 날을 세우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우리사회는 직시하고 그 어느 때보다 대동단결해야 할 때이다.

 

이런 때에 박유하 교수 같은 인물은 우리사회 안에 들어와 있는 첩자와 다를 바 없는 친일본적 배경을 깔아가는 행동가일 뿐인 것이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우리사회 안에서 그 무엇도 할 수 있는 면죄부를 주는 것은 일본의 침략 배경이 우리사회 법을 주도하고 있는 배경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이 같은 사회 갈림을 냉정하게 다루어야 할 시기가 되었다.

 

하루 속히 박대통령.최순실 게이트를 처리해야 한다. 하지만 대통령의 문제는 만에 하나라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력들의 힘이 주도 되어 진행되는 점이라면 가벼이 다루어서는 안 될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나라를 안정모드로 전환하고 대통령 선거가 외세에 농락당하는 일이 없도록 국력을 모아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우리가 살 길이다. 그러자면,

 

 

우리사회는 자주 국방을 위해서 온 나라가 뭉치는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무기 체계 구축을 강화하는 온 나라 제도와 구조를 지금이라도 잘 놓아야 한다. 일본과 좋은 이웃이란 관계 설정을 거두고, 경계의 대상 국가로 설정하고 아시아와 세계에 일본의 사악함을 알리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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