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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서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1~100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인회 작성일09-11-04 12:24
조회2,3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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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057.01 세계문학전집 51 : 황제를 위하여 1 이문열
808-057.02 세계문학전집 52 : 황제를 위하여 2 이문열
808-058 세계문학전집 53 : 오셀로 윌리엄 셰익스피어
808-059 세계문학전집 54 : 조서 르 클레지오
808-060 세계문학전집 55 :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
808-061.01 세계문학전집 56 :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1 토마스 만
808-061.02 세계문학전집 57 :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2 토마스 만
808-062 세계문학전집 58 :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808-063.01 세계문학전집 59 : 아들과 연인 1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808-063.02 세계문학전집 60 : 아들과 연인 2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808-064 세계문학전집 61 :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808-065 세계문학전집 62 : 벨킨 이야기 스페이드 여왕 푸슈킨
808-066.01 세계문학전집 63 : 넙치 1 귄터 그라스
808-066.02 세계문학전집 64 : 넙치 2 귄터 그라스
808-067 세계문학전집 65 : 소망없는 불행 페터 한트케
808-068 세계문학전집 66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헤르만 헤세
808-069 세계문학전집 67 : 황야의 이리 헤르만 헤세
808-070 세계문학전집 68 :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고골
808-071 세계문학전집 69 : 밤으로의 긴 여로 유진 오닐
808-072 세계문학전집 70 : 체호프 단편선 안톤 체호프
808-073 세계문학전집 71 : 버스 정류장 가오싱젠
808-074 세계문학전집 72 : 구운몽 김만중
808-075 세계문학전집 73 : 대머리 여가수 외젠 이오네스코
808-076 세계문학전집 74 : 이솝 우화집 이솝
808-077 세계문학전집 75 : 위대한 게츠비 스콧 피츠제랄드
808-078 세계문학전집 76 : 푸른꽃 노발리스
808-079 세계문학전집 77 : 1984 조지 오웰
808-080.01 세계문학전집 78 : 영혼의 집 1 이사벨 아옌데
808-080.02 세계문학전집 79 : 영혼의 집 2 이사벨 아옌데
808-081 세계문학전집 80 : 첫사랑 투르게네프
808-082 세계문학전집 81 :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윌리엄 포크너
808-083 세계문학전집 82 : 런던스케치 도리스 레싱
808-084 세계문학전집 83 : 팡세 파스칼
808-085 세계문학전집 84 : 질투 로브그리예
808-086.01 세계문학전집 85 : 채털리 부인의 연인 1 D. H. 로렌스
808-086.02 세계문학전집 86 : 채털리 부인의 연인 2 D. H. 로렌스
808-087 세계문학전집 87 : 그 후 나쓰메 소세키
808-088 세계문학전집 88 :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808-089.01 세계문학전집 89 : 부활 1 톨스토이
808-089.02 세계문학전집 90 : 부활 2 톨스토이
808-090 세계문학전집 91 :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미셸 투르니에
808-091 세계문학전집 92 : 미겔 스트리트 V. S. 나이폴
808-092 세계문학전집 93 : 뻬드로 빠라모 후안 룰포
808-093 세계문학전집 94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808-094.01 세계문학전집 95 : 적과 흑 1 스탕달
808-094.02 세계문학전집 96 : 적과 흑 2 스탕달
808-095.01 세계문학전집 97 :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808-095.02 세계문학전집 98 : 콜레라 시대의 사랑 2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808-096 세계문학전집 99 : 멕베스 윌리암 셰익스피어
808-097 세계문학전집 100 : 춘향전 송성욱 풀어 옮김
 

싱가포르에서 한국 라면, 고추장, 스넥 같은 식품은 웬만한 슈퍼마켓에서 구할 수 있고, 심지어 멸치, 깻잎도 조금만 신경쓰면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 한가지 한국어로 된 한국 책을 마음껏 고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인회 도서관이 숨통을 틔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신간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는 다소 미흡하겠지만, 그래도 우리 시대의 클래식은 제법 보유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랑스 작가 미셸 투르니에의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은 로빈슨 크로소우의 청교도적 가치관이 아닌 프라이데이(방드르디)의 자유분방한 사고와 행동을 이야기의 중심으로 끌어놓은 흥미진진한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콜레라 시대의 사랑 1, 2』은 헐리웃 영화와 드라마에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에 양념처럼 자주 등장하는 소설이여서 단지 호기심에 이끌려 읽은 소설인데 기대가 커서일까 명성만큼 대단함을 느낄 수 없었던 통속애정소설 그 자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남아메리카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했서였는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남아메리카의 정서를 담은 소설이라면 트리니다드 토바고 작가 V.S 나이폴의 <미겔 스트리트>가 훨씬 강렬했던 걸로 생각합니다.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몰랐던 남미의 섬나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인도 이민자가 40%나 거주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 소득도 있었구요.

 

이 작가들은 모두 70대 이상 고령이긴 해도 모두 현존하는 작가들이니 진정한 고전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따르지만 한번쯤 읽어볼 만한 소설로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들은 소설적 즐거움과 인문적 상식을 늘려준다는 두 가지 이점이 있어 많은 분들이 접해보셨으면 합니다. 마르케스는 1982년에, 나이폴은 2001 각각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고, 투르니에는 매년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수상한 이력은 없습니다. 프랑스 문단에서는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르 클레지오와 더불어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고 있답니다. 

 

이밖에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는 명실상부한 소설 목록들이 가득합니다. 목록을 보시고 대출 카드에 이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글 이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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